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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5-6일

이스라엘

  

중동

Israel

  • 면적 28,251㎢. 총면적은 요르단의 웨스트 뱅크, 가자 지구, 시리아 골란 고원을 포함해서 1967년 이후로 이스라엘의 관할 아래 있다.
    이스라엘 20,700㎢.(동부 예루살렘 포함).
    웨스트 뱅크(유대와 사마리아). 5,880 ㎢.
    가자 지구 363㎢.
    골란 고원. 1,295㎢. 1981년 이스라엘에 합병됨.
    - 이스라엘과 이 영토들은 아래에서 각각 따로 다루었다.
  • 인구:

    연도

    인구

    연증가율

    인구밀도

    1990

    4,487,000

    *3.9%

    217명/㎢

    1995

    5,438,000

    1.9%

    262명/㎢

    * 이스라엘로 이주가 허락됨.

  • 종족:
    유태
    81.8 %. 102개국으로부터 이주해 옴. 1990-92년에 새롭게 이주해 온 450,000명은, 이러한 흐름이 더뎌지기 전 대부분 소련으로부터 이주해 옴.
    아랍 15.8%. 이스라엘아랍 700,000; 베두인 50,000.
    기타 2.4%. 드루즈 76,000; 이집트 8,000; 아디게이 3,000; 그리스 2,700; 사마리아 500.
  • 문자해독율 92%. 공용어: 히브리어, 아랍어. 수많은 전세계 각국의 이주민 언어가 사용됨. 성경이 번역된 언어 전7 부2.
  • 수도: 예루살렘 544,000, 그러나 국제적으로 인정되지는 않았음. 텔아비브 집합도시 1,470,000. 도시화 90.4%.
  • 경제: 현대화된 복잡한 산업국가. 새로운 이주 물결 (인구의 25%), 높은 군사비 지출 (정부 지출의 29%), 외채의 증가 (1인당 $16,500), 실업율 증가 등으로 이 나라 경제는 심한 압박감에 시달리고 있다. 1인당 소득 $9,750 (미국의 46%).
  • 정치: 1948년 이스라엘의 건국으로 1,900년간에 걸친 유태인의 망명생활은 끝이 났다. 1948, 1956, 1967, 1973, 1982-5년에 걸친 주변 국가들과의 다섯번의 전쟁과 1991년의 걸프전으로 이스라엘 사회는 많은 대가를 치러야 했다. 레바논에서의 군사적 차질, 인티파다, 비유태인 영토에서의 유태인 정착의 빠른 진전 등은 이스라엘 사회를 양극화했고, 아랍과 이스라엘의 갈등의 해결을 부추켰다. 합병된 영토이건, 자치권이 제한된 영토이건, 아니면 궁극적으로 팔레스타인 영토이건간에 점령된 영토의 미래는 격렬한 민족적, 국제적 논쟁과 협상의 주제이다. 1992년의 선거는 영토 타협안을 기꺼이 고려하고자 하는 마음과 더불어 정부의 변화를 가져왔다.
  • 종교: 종교집단으로서의 합법적인 지위를 인가받지 못한 유대 기독교인을 제외하고, 모든 종교집단은 각각의 공동체 안에서 자유롭게 사역할 수 있다. 개종과 복음전도를 찬성하지는 않지만 금하지는 않는다. 잇따른 연립 정부가 종교의 자유에 어느 정도의 제한을 둠으로써 작은 유대 정교 정당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유대교 81.4%-매우 다양한 형태: 급진적 정교, 현대 서방과 동방 정교, 전통 종교, 개혁 정교, 세속 정교, 심지어 무신론까지. 카라이트인(12,000), 사마리아인(500), 유태 기독교인(4,000)을 포함시킬 것인가를 두고 의견이 나누어져 있음. 카라이트인과 사마리아인은 이 책에서 수치에 포함됨.
    회교 14.5%. 대부분 수니파 팔레스타인 사람.
    드루즈 1.6%. 비밀스런 신앙과 의식을 갖고 있는 유사 회교 집단.
    무종교/기타 0.2%. 유태인은 제외.
    기독교 2.34%. 성장율 1.4%. 아래의 교단 통계는 이스라엘과 이스라엘 관할 영토를 포함한다.

    개신교 0.21%. 성장율 2.9%.

    교단

    교회

    성인교인

    최대치교인

    메시아성회

    34

    2,000

    4,000

    침례교총회

    17

    842

    2,720

    감독교회

    6

    1,380

    2,300

    기타(49)

    48

    5,871

    12,701

    계(52)

    105

    5,871

    12,701

    복음주의자. 인구의 0.16%

     

    4,300

    9,800

    오순절/카리스마틱 0.07%

     

    2,000

    3,200

    선교사: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역 선교사 80개 단체의 444 (1:13,800명). 그러나 실제로는 1,000명에 가깝다.
    이스라엘 파송 선교사 10 (1:1,000 개신교인) 타1 자9.

    로마 카톨릭 1.3%. 성장율 1.5%.

    카톨릭(5개 의식)

    89

    47,200

    44,000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역 선교사 350 (1:17,500명).
    이스라엘 파송 선교사 8 (1:8,200 카톨릭교인).

    정교 0.81%. 성장율 0.9%.

    그리스

    23

    26,400

    44,000

    콥틱

    6

    720

    1,200

    기타(7)

    17

    1,893

    4,600

    계(9)

    46

    29,013

    49,800

    외국 유사기독교 0.02%. 성장율 6%.

    여호와의 증인

    6

    380

    844

    계(2)

    7

    430

    924

  • 1. "유태인들의 이스라엘 복귀"는 동유럽과 에티오피아에서의 공산주의 몰락 이후 가속화되었다. 이것이 예언의 성취(겔 20:32-34, 36:16-24)라 할지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불신앙 가운데 그들의 고국에 되돌아가고 있다. 이 나라가 예수를 통해 영적으로 회복되도록 기도하자(롬 11:25,31).
  • 2. 아랍과 이스라엘 사이의 반세기에 걸친 격렬한 충돌이 시급히 해결되어야 한다. 양측은 전국토를 자기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협상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모든 정치인을 위해 그리고 정당하고 지속적이며 확실하게 보증할 수 있는 해결책을 위해 기도하자. 많은 문제 중 가장 다루기 어려운 예루살렘 평화를 위해 기도하자. 이 도시를 유태인, 회교도, 기독교인 모두 한결같이 숭배하고 있다.
  • 3. 기독교에 대한 유태인의 반감이 극복되어야 한다. 유태인은 기독교인을 대학살에서처럼 박해나 개종의 수단으로 자기들을 파괴하는 자로 본다. 그들이 유태인의 유업의 성취로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리고 많은 유태인이 예수께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하자. 1960년 이래 세계적으로 주로 북미에서 10만의 유태인이 메시야를 영접한 것으로 추정된다.
  • 4. 유대 기독교인 사이에서 복음이 더 담대하게 증거되고 더 큰 반응으로 이어짐을 인해 하나님을 찬양하자. 1965년 단지 300명이던 유대 기독교인이 1992년까지 사회 모든 분야에서 3-400명으로 증가했다. 최근 구소련에서 온 이주자들의 50-60%가 하나님께 나아오고 있다.
  • 5. 유대 기독교인은 종종 Messianic Jews 즉 유태인의 정체성을 가진 복음주의자로 불린다. 다음을 위해 기도하자.
    1) 이주자의 완전한 법적 권리. 국가, 사회, 가족의 압박 가운데 이주해 온 이들이 사회적으로 그리고 합법적으로 받아들여지도록. 무신론자 유태인은 환영을 받지만 유대 기독교인은 그렇지 않다.
    2) 고유한 문화를 보존하고 있는데 성경의 진리와 관계가 없는 것이다. 토착 음악, 찬송가, 문학이 발전하고 있다.
    3) 다른 사람을 예수께 인도하기 위한 효과적인 복음전도 방법. 유대 기독교인의 활발한 전도로 열매를 맺고 있다.
    4) 연합. 여러 그룹 사이에 참된 교제가 거의 없었다. Messianic Jewish Alliance는 공적인 관계나 협력를 조정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전도를 위해 National Evangelistic Committee가 섬기고 있다.
    5) 효과적인 지도자. 특히 젊은 신자 중에 세워지도록.
  • 6. 이스라엘 기독교회가 분열되고 기독교인이 점차 이주해 감으로 점차 기독교인의 수가 줄고 있다. 이스라엘은 55%의 아랍인, 12%의 외국인(이집트, 에티오피아계 그리스, 러시아, 아르메니아, 이탈리아 등)과 그리고 3%의 유대계 배경을 가진 사람으로 구성되어 있다. 카톨릭(5개 의식), 정교(9개 전통), 개신교(17개 교단과 100개 이상의 선교단체)가 있다. 역사, 인종적 갈등, 국가의 기원, 종말론과 신학의 부차적인 문제를 초월하는 영적 연합을 위해 기도하자. 많은 기독교인이 유대교인와 회교도가 되고 있으나 상대적으로 적은 수의 유태인과 회교도가 예수께 인도되고 있다.
  • 7. 팔레스타인의 아랍인 사이에 개신교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가장 큰 그룹은 성공회, 침례교, 형제교이며 대부분 전통적인 소수 기독교에서 출발했다. 6,000명의 개신교 아랍인 사이에 거듭난 아랍인 신자는 소수이다. 많은 사람이 명목상의 기독교인이다. 팔레스타인계 회교도들은 복음에 대해 조금은 개방되어 있으며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자유가 있지만 아직은 3그룹의 회교도 출신 신자들이 있을 뿐이다. 아랍인 신자가 회교도에게 복음을 전하도록 기도하자.
  • 8. 개신교 선교사가 약 1,000명으로 추산된다. 많은 기독교인이 주를 섬기기 위해 개인적으로 들어왔다. 주요 선교단체는 SBC(49명의 간사), 스코틀랜드 교회(42), 필란드 루터교(28), OM(23), CMJ(성공회, 21), AoG(15), CMA(11), CWI(11)이다. 여러 해 동안 복음의 씨를 뿌리고 오랜 기간에 걸친 기독교 핍박이 와해된 결과 선교사역이 열매를 맺고 있으나 좌절을 겪고 용기를 잃을 수도 있다. 많은 사람이 이스라엘에 대해 색다른 생각과 비현실적인 비전을 갖고 오지만 그것이 성취되는 경우나 그 지역 신자을 통해 이루어진 것을 거의 발견 하지 못한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모든 자들이 생명력있는 사역을 하며 비기독교인에게 효과적으로 전도하며 현지 신자와 진정한 우정의 관계를 맺도록 기도하자. 우정 전도, 기독교 문서 보급, 신자들의 격려가 사역의 주된 수단이다.
  • 9. 복음전도에 대한 주요 도전은 다음과 같다.
    1) 모든 유태인의 1/3 이상이 해외에서 출생했다. 많은 사람이 자기가 태어난 나라의 언어를 사용하고 있어 그들의 언어로 복음을 전해야 한다. 문서와 다른 대중매체가 그들에게 이용되도록 기도하자.
    2) 최근 동유럽에서 이주해 온 유태인. 이주민의 유입이 이 나라에 긴장을 가져왔다. 실업과 문화충격은 좌절과 분노를 낳고 있다. 많은 사람이 유대교에 대한 지식이 없으며 대단한 영적 갈등을 느끼고 있다. 어떤 자들은 복음에 반응을 보였다. 예루살렘에 몇몇 러시아어를 쓰는 신자들의 회중이 있다. 이들을 돕기 위한 러시아어를 사용하는 기독교인이 세워지며 이들이 히브리어를 사용하는 회중으로 통합되도록 기도하자.
    3) 에티오피아계 유태인 중 이스라엘에 약 400명의 기독교인이 있다. 1991년에 약 3,000명의 에티오피아계 유태인은 같은 유태인임에도 불구하고 정교회 교인이라는 이유로 이주 허락을 받지 못했다.
    4) 이스라엘에 있는 100개의 소도시와 800개의 마을. 소수의 유태인 혹은 아랍인의 회중이 있다.
    5) 팔레스타인계 아랍인. 95%가 회교도인 이들의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자. 회교도 배경을 가진 알려진 신자은 수십 명에 지나지 않는다.
  • 10. 지원사역.
    1) 문서는 언어가 다양하고 복음을 전하는 기독교인의 수가 적다는 것 때문에 기독교 선교를 위해 특별히 중요하다. 2개의 기독교 출판사와 증가하고 있는 히브리어와 아랍어 문서의 출간 그리고 9개의 기독교 서점을 위해서 기도하자. 기독교 사회를 초월하여 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3가지 히브리어 기독교 정기간행물이 있다. 매우 적은 수의 신자가 문서 보급에 참여하고 있다. 유태인이 신약을 읽고 살아 있는 말씀을 발견하도록 기도하자. 전체 유대 가정의 12%가 신약을 갖고 있다.
    2) 학생사역이 아직 미약하다. IFES와 연결된 아랍과 히브리 배경을 가진 신자 100명과 함께 5개의 그룹이 있다. 지도력이 주요한 기도제목이다.
  • 11. 흩어진 유태인의 수가 낮은 출산율, 혼합 결혼, 세속주의, 이민, 개종으로 감소하고 있다. 현재 약 1,000만의 유태인이 이스라엘 밖에 살고 있다. 북미에 600만 명으로 가장 많이 모여 있고, 구소련에 120만 명, 프랑스에 70만 명, 영국에 33만 명, 아르헨티나에 35만 명이 살고 있다. 뉴욕에만 200만 명이 살고 있다. 어느 나라보다도 미국이 가장 개방되어 있다. JFJ, MT, CWI, CMJ 등의 사역을 위해 기도하자. 유태인의 신앙 문제에 대한 이방인교회의 민감함과 교회 내에 남아 있는 유태인을 위해 기도하자. 프랑스와 아르헨티나에 있는 유태인에 대한 사역이 거의 없다. 이를 위해 개인과 가정에 대한 오랜 사랑과 인내의 사역이 있어야 한다.


가자지구

  • 지중해 연안 남동부에 위치한 내륙.
  • 인구:

    연도

    인구

    연증가율

    인구밀도

    1990

    623,000

    3.3%

    1,716명/㎢

    1995

    719,000

    2.9%

    1,980명/㎢

     

  • 종족: 아랍인 96.8%. 유태인 1.6%. 기타 1.6%.
  • 문자해독율 70%.
  • 경제: 심한 인구 밀집으로 실업율이 40%이며 가난이 심해지고 있다. 노력과 소망이 쓸데 없어 분노하고 있다.
  • 종교: 회교 근본주의가 커가고 있으며 반기독교적인 편견이 있다.
    회교 98%.
    유대교 1.6%.

    기독교 0.39%. 교단 통계는 이스라엘에 포함됨.


웨스트 뱅크

  • 요단강 서편 갈리리와 사마리아로 불리던 곳.
  • 인구:

    연도

    인구

    연증가율

    인구밀도

    1990

    932,000

    2.6%

    159명/㎢

    1995

    1,050,000

    2.4%

    179명/㎢

     

  • 종족: 아랍인 88.3%. 세계적으로 500만의 팔레스타인 사람이 있음.
    유태인 11%. 새로운 정착민들. 기타 0.7%.
  • 문자해독율 70%.
  • 경제: 대부분 이스라엘과 아랍 산유국에서 일하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벌어들이는 수입에 의존. 인티파타와 1990-91년의 걸프전은 이 수입을 크게 감소시켰다. 실업율은 증가하고 있다.
  • 정치 : 1948년 대부분의 국토 손실과 1967년 이스라엘의 정복이 팔레스타인의 생활을 지배하고 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에 극심한 대결을 타협으로 해결하려는 걸프전 이후 국제적인 노력은 희미한 성공의 여지를 남기고 있다. 웨스트 뱅크와 가자 지구에 대한 자치 가능성은 회교 근본주의자들과 팔레스타인 해방기구 사이에 극심한 권력 투쟁의 불을 당겼다. 라빈 내각은 1992년에 새로운 정착지 개발을 중지했다.
  • 종교: 회교 근본주의가 커가고 있으며 기독교 인구는 줄고 있다.
    회교 82.1%. 유대교 11%.
    기독교 6.9% (가자 지구 2.5% 포함). 1940년 팔레스타인에는 30% 기독교인이 있었다.
    개신교 1.3%. 로마 카톨릭 2.1%. 정교 3.5%. 교단 통계는 이스라엘에 포함됨.
  • 1. 과거 50년 이상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역사는 비극적이었다. 그들은 국제정치의 인질이 되었으며 그런 과정에서 가정과 땅을 잃고 생계수단과 자존심을 잃었다. 180만 명의 사람들이 이전 가정으로 귀환할 것이라는 희망이나 주인의 땅과 완전히 병합한다는 기대도 없이 주변 아랍국 61개의 난민 캠프에 남아 있다. 이 땅을 다시 얻기 위한 그들의 열망이 그들을 전쟁, 테러, 폭력, 내부분열, 좌절된 희망으로 몰아갔다. 이스라엘과의 평화와 정치적 해결이 쉬운 문제는 아니지만 불가능한 것만도 아니다.
     
  • 2. 점령하고 있는 이스라엘 군대에 대항하는 폭동과 인티파다 그리고 늘어나고 있는 유태인 정착민들의 수는 사회적 분열을 낳고 가난을 증가시키고 있다. 과격한 회교도 그룹들은 폭넓게 지지세력을 얻고 있다(가자에서 50%, 웨스트뱅크에서 30%). 팔레스타인들이 다른 폭정의 피해를 받지 않도록 그리고 미래의 정치방향이 어떻게 되든 복음선포를 위한 자유를 얻도록 기도하자.
     
  • 3. 팔레스타인 기독교인들은 그들의 뿌리가 회교 이전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갈등의 적대관계로 많은 사람들이 서방국가들로 이주해 갔고 그들의 수는 1940년 30%에서 1990년 2.5%로 극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정교, 카톨릭, 개신교 모두 담대하게 진리를 선포하고 증거하며 이웃 회교도의 증가추세의 위협으로부터 보호되도록 기도하자.
     
  • 4. 기독교 사역은 최근 불안으로 제한받았지만 계속되고 있다. 이 나라 사람들의 육적, 영적 필요를 채워주는 모든 사람을 위해 기도하자. 특히 가자와 같이 매우 열악한 환경에서의 사역은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