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비아 – 헌법개정 초의안 발의: 종교의 자유보장

서부 아프리카 감비아에서는 이슬람교를 국교로 정했던 헌법을 개정하면서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며, 어떤 종교도 국교화하지 않을 것을 포함하는 개정안 초안을 발의하였다. 2021년 국민투표를 통하여 통과될 예정인데, 개선된 헌법이 잘 통과되어 감비아 내에서 종교적 자유가 확보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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