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미국행 온두라스 이주민 행렬 강력 반대 저지

과테말라 정부는 미국으로 향하는 3,000여 명의 온두라스 출신의 이주민 행렬인 캐러밴을 강력하게 저지하였다. 이러한 강경 정책은 미국의 압력으로 멕시코가 시행한 이주민 반대 정책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남미에서 발생하는 이주 난민들에 대한 주변 국가들의 비우호적인 정책들이 바뀌어 가난한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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