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 기독교인1,470명 살해되고 2,200명 이상 납치됨

인권단체 Intersociety Rule of Law의 5월 보고서에 따르면, 나이지리아에서 2021년 첫 4개월 동안 이슬람 극단주의자(Jihadist)들에 의해서 약 1,470명의 기독교인이 살해당했고, 2,200명 이상이 납치되었다고 한다. 이 수치는 2014년 이래로 가장 높은 수치이다. 그러나 나이지리아 정부는 이러한 상황과 원인에 대해 ‘농부와 목동들 간의 충돌’ 또는 ‘도적이나 단순 살인’일 뿐, 실제 종교적인 동기가 없다고 주장한다. 보고서에는 이슬람 극단주의자의 테러와 핍박 행위임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나이지리아 정부가 기독교인들이 당하는 무고한 희생을 방치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초법적인 테러 행위를 지속하는 이슬람 극단주의 조직을 잘 소탕하며, 나이지리아 기독교인이 안전하게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출처, www.intersociety-ng.org/www.persecution.org)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1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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