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 2019년에만 1천 명 넘는 기독교인이 살해 외

1. 한 단체의 조사에 의하면, 나이지리아에서 2019년 동안 살해된 기독교인의 수가 1,000명이 넘는 것으로 드러났다. 살해된 기독교인들의 대부분은 이슬람 급진주의자들과 풀라니(Fulani) 부족민에 의해 희생되었다. 또한 이 단체는 지난 2015년 이후 나이지리아에서 6,000명 이상의 기독교인들이 살해되었고 12,000명이 피신을 한 것으로 추정하였다. 나이지리아에서 자행되는 기독교인을 향한 공격과 테러가 그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1월호)

2. 나이지리아에서는 이슬람 극단주의자(ISWAP)에 의해 5명의 기독교인이 총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들 극단주의자들은 무슬림을 기독교인으로 개종시키는 행위에 대해 경고하기 위해 잔인한 살인을 저지른 것이다. 나이지리아에서 극단주의자들의 활동이 근절되고, 더 이상 무고한 죽음이 발생하지 않으며 종교 간의 평화가 실현되어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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