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수단 – Mission Cry, 불안한 사회 속에서 성경과 신앙서적 보급계획

2011년 7월 수단으로부터 독립하여 정식국가가 된 남수단(Republic of South Sudan)에서는, 2013년 내전이 발발하여 지금까지 만성적인 군사 및 치안 불안이 지속하고 있다. 이로 인해 기독교와 신자들에 대한 위협은 점점 심해지고 있으며 교회는 약화하고 있다. 남수단 내 교회를 돕기 위해 성경보급 사역단체인 Mission Cry는 50,000권의 성경과 신앙 서적을 보급할 계획을 갖고 있다. 이 사역이 잘 진행되어 남수단 내 교회가 회복되고, 불안과 절망 중에 있는 남수단 교회와 신자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전해지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1년 4월호(www.mnnonlin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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