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 낙태방지 캠페인 집회 침해 및 금지

40 Days for Life는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낙태방지 캠페인을 조직하고 진행하는 국제적인 기독교 비영리 단체이다. 이 단체의 독일지부는 지난 2년 동안 1년에 2회, 포르츠하임(Pforzheim)에 위치한 낙태 전(前) 자문 센터인 Pro Familia 앞에서 침묵으로 기도하는 집회를 진행했지만, 관할 지방자치 단체는 중도에 집회를 금지하였다. 독일 법원도 관할 당국의 금지조치를 간접적으로 인정하였다. 이는 법원이 표현, 종교 및 집회의 자유에 대한 기본 권리를 보호하지 않은 조치일 뿐 아니라, 생명에 대한 기독교적인 가치관이 침해받을 수 있는 상황으로 나아가고 있다. 독일에서 생명에 대한 기독교적 가치관이 확산되고, 성경적인 의사를 표현하는 자유가 방해받지 않도록 기도하자. (출처, www.assistnews.net)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1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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