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 경제 침체와 코로나 사태로 인한 빈곤층 증가 외

1. 레바논에서 정국 불안에 의한 경제 침체와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빈곤층의 비율이 30%에서 50% 정도로 증가했으며, 야간 통금에도 불구하고 여러 도시에서 반정부 시위가 다시 불붙고 있다.

레바논 정부가 부패를 척결하고 국민을 위한 정책을 펼치며, 정부와 사회가 경제 침체와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를 잘 극복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6월호)

2. 레바논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식료품, 약국, 주유소 등의 긴급한 업종을 제외하고는 문을 닫은 상황이 이어지면서 많은 이들이 직장을 잃었다. 정부가 마땅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여 시위대는 도로를 봉쇄하고 방화하는 등 점점 과격하고 폭력적인 시위를 하게 되고, 경찰은 최루탄, 고무탄 등으로 대응하다 보니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다.

레바논 정부가 지혜롭게 경제적 의료적 위기를 잘 해결하고 현지 기독교인들이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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