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 Triumphant Mercy, 계속적인 난민과 실향민 지원사역

레바논에서 최초 내전(1975-1990)일 발발한지 46주년이 되었다. 내전의 후유증과 무장단체 헤즈볼라의 활동, 베이루트 대폭발 참사 등의 영향력으로 레바논의 경제와 사회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 위기상황 가운데 있는 레바논을 돕기 위한 사역단체Triumphant Mercy는 레바논 난민들에게 교육과 물자 지원, 재활교육을 돕고, 실향민이 된 레바논 기독교인들을 지원하는 사역을 이어왔다. 이 단체의 사역을 통해 레바논 국민들의 상처가 회복되고, 복음이 확산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출처: www.mnnonline.org)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1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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