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 교회 출석이 신앙의 필수라 생각하지 않는 44%의 기독교인 외

1. 최근 조사에 의하면, 미국 기독교인의 44%는 교회 출석이 신앙의 필수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한다.

미국 교회와 목회자들이 교인들을 위한 사역과 목회를 잘 펼쳐 미국 기독교인들이 교회를 통해 신앙이 성숙되고 성도들과 친밀한 교제를 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1월호)

2. 유럽의 거의 모든 나라에서 노숙자의 수가 증가하고 있는 반면, 미국 전체에서는 노숙자의 수가 감소하고 있지만 미국의 대도시에서는 노숙자가 늘어나고 있다. 노숙자 가운데에는 실업과 경제 위기로 인해 임시로 거주지를 잃은 사람들이 포함되어 있다.

유럽 각국과 미국 정부가 노숙자들에게 임시 거주지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이들이 다시 경제 활동을 할 수 있게 지원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1월호)

3. 미국에는 1,980만 명의 대학생들이 있는데 이들 중 1백만 명 정도가 외국에서 왔다. 미국 전체 외국인 유학생의 33%가 중국, 20%는 인도, 6%는 유럽 연합 국가에서 온 학생들이다.

미국 교회가 공산권과 힌두권에서 온 50만 명이 넘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향한 사역을 활발히 펼쳐 이들이 복음을 듣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2월호)

4. 미국 연방 대법원이 종교 학교에 대한 지원을 거부한 몬태나 주 정부의 조치에 대한 심리를 벌이고 있다. 지난 2015년 몬태나 주 의회는 사립 학교 후원금에 대한 세금 감면 조치를 허용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지만 몬태나 주 대법원이 이 법안을 거부하였고, 몬태나의 기독교인들이 이 사건을 연방 대법원에 항소하였다.
이번 연방 대법원의 결정이 미국 전역에 있는 기독교 사립 학교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연방 대법관들이 공정하고 현명한 판결을 내리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2월호)

5. 최근 조사에 의하면, 미국 근로자의 30%는 자신이 사는 동안 자신의 일자리가 로봇이나 컴퓨터에 의해 대체될 것으로 믿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다른 연구 조사에 의하면, 로봇이나 컴퓨터가 인간의 일자리를 대규모로 대체하는 일은 발생하지 않았고 인간의 생산성 향상에도 크게 기여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기술의 발달이 인간을 소외시키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돕고 인간의 가능성을 향상하는 방향으로 전개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2월호)

6. 미국 복음주의 선교 단체 Missio Nexus의 느웰(Marv Newell) 부대표는 세계 인구 중 수십억 명이 아직 복음을 듣지 못하고 있으며, 세계 복음화를 향한 목표는 아직 멀었다고 밝혔다. 느웰 부대표는 미국 교회 재정의 3%만이 미전도 종족을 향한 복음 전파에 사용되고 있으며, 미국의 많은 기독교인은 복음 전파 사역이 선교사들이나 목회자들에게 주어진 사명이며 자신들과는 관계없는 사역이라고 여기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의 모든 기독교인이 복음 전파의 사명을 깨닫고 선교와 복음 전파 사역에 동참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3월호)

7. 미국에서 근로자들의 종교 생활을 지원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한 조사에 의하면, 미국의 Fortune이 선정한 100대 기업 중 20%가 직원들을 위해 종교 모임 설립과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이렇게 미국의 기업들이 직원들을 위해 종교적으로 지원하는 이유는 직원들이 신앙을 통해 그들의 삶과 회사 생활에서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것이 회사와 직원의 생산성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많은 미국의 직장인들이 회사의 종교 모임을 통해 신앙이 성숙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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