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 세속화되고 있는 미국인들 외

1. 최근 조사에 의하면, 미국에서 기독교인의 수가 하락하고 무종교인과 무신론자가 증가하고 있다. Pew Research Center가 2018년과 2019년 실시한 조사에 의하면, 미국 성인 중 자신을 기독교인이라고 응답한 이들의 비율이 65%로 10년 전에 비해 12%라 줄어든 반면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거나 자신을 무신론자라고 밝힌 성인의 비율은 26%로 2009년에 비해 17% 증가하였다. 미국 교회가 세속화되고 있는 미국인들을 향한 영혼 구령의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11월호)

2. 최근의 조사에 의하면, 미국 청소년의 65%는 친구와 종교에 대해 거의 또는 전혀 대화하지 않는다고 한다. 종교에서 멀어져가고 있는 미국의 청소년들에게 기독교를 알리고 복음을 전파하는 사역이 활발히 전개되어 미국 청소년 세대가 다시 선교의 주역이 되는 시대가 임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11월호)

3. 최근 조사에 의하면, 미국의 청년층에서 기독교인의 비율이 49%로 나왔는데, 이는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한 세대에서 기독교인이 과반을 차지하지 못한 것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세계 최대의 기독교 국가인 미국에서 기독교는 전체 국민의 다수가 믿는 종교이지만, 미래에는 기독교가 소수의 종교로 전락하게 될 운명에 놓여 있게 된 것이다. 미국 교회가 다시 부흥하여 세계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11월호)

4. 최근 조사에 의하면 미국과 프랑스 주민의 70%는 정치인들이 부패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미국과 프랑스에 있는 기독교인 정치인들의 정직하고 청렴한 삶을 통해 정치계가 정화되어 정치인들이 국민들의 존경을 받게 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11월호)

5. 최근 조사에 의하면, 미국인들이 종교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의 종교와 사회를 연구하는 Pew Research Center의 조사에서 미국 성인의 55%는 기독교를 포함한 종교가 미국 사회에 해를 끼치기보다는 좋은 일을 하고 있으며, 53%는 종교가 미국 사회의 윤리를 강화한다고 응답하였다. 미국의 기독교가 미국 사회에서 좋은 영향을 끼치며 존경받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12월호)

6. 미국에서 체포된 밀입국자들 가운데 동행한 부모나 성인 보호자가 없는 미성년자의 수가 최근 늘어나고 있는데, 이들 중 대다수가 중미에서 온 청소년들이다. 이들이 집과 고향을 떠나 미국으로 오는 여정 중에 강도와 약탈과 착취를 당하고 배고픔과 외로움을 겪으며 목숨을 잃는 일도 많다고 한다. 이러한 미성년 이주민들을 위한 미국과 멕시코 교회의 사역이 활발히 전개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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