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 신자들은 크게 줄고 무종교인은 4배나 늘다 외

1. 오늘날 미국인의 1/4이 종교를 갖고 있지 않는데, 이는 20년전보다 4배나 많은 수치이다. 반면 미국 교회는 신자들이 크게 줄고 있으며 특히 백인들 사이에서 더욱 그러하다. 미국에 다시 영적 부흥이 일어나 교회에 중생한 기독교인들이 넘쳐나도록 기도하자. (출처: Vox 2019년 3월)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4월호)

2. 미국에서 가장 큰 개신교 교단인 남침례교의 교세가 12년 연속으로 줄어들며 지난 2007년 이후 120만 명의 교인이 빠져나갔다. 이러한 남침례교의 교세 약화는 미국 보수주의 기독교는 물론 전체 기독교의 침체를 대표하고 있다. 미국 교회들이 구령의 열정을 다시 회복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Vox 2019년 3월)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4월호)

3. 미국에서 천주교회는 물론 개신 교회들에서도 성 스캔들이 일어나며 많은 신자들이 교회에서 빠져나가고 있다. 미국 교회가 진정한 회개를 통해 영적 위기를 잘 극복하며, 성직자의 성 스캔들로 상처를 받은 신자들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임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The Associated Press 2019년 3월)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4월호)

4. 미국에서 지난 2017년 술, 마약 그리고 자살에 의한 사망자의 수가 지난 1999년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였으며 1999년 수치의 2배에 이르렀다. 미국 정부와 사회 그리고 교회가 협력하여 이러한 사망자의 수가 줄어들도록 기도하자. (출처: The New York Times 2019년 3월)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4월호)

5. 미국의 보수 유대교 공동체에서 질병을 예방하는 백신에 유대교가 부정하게 여기는 동물의 유전자가 들어가 있으며, 백신이 자폐증을 유발한다는 거짓 정보가 유포되어 백신을 거부하는 움직임이 있다. 잘못된 정보가 거짓으로 판명되어 백신 거부에 의한 희생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5월호)

6. Gallup 조사에 의하면, 미국인은 세계인에 비해 스트레스를 더 많이 경험하는데, 미국인의 이러한 스트레스 수치는 지난 10년 동안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한다. 미국 교회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미국인들을 위한 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6월호)

7. 미국 전체 인구의 25%가 종교를 갖고 있지 않은데, 미국의 무종교인 비율은 젊은이들 가운데 더 높다. 2000년 이후 성인이 된 미국 젊은이들 중 종교가 없는 이들의 비율은 30%가 넘는다.
2016-2018년 사이 종교 의식에 참여한 이들의 미국인의 비율은 52%인데, 이는 1997-1999년 사이의 비율보다 20%나 낮은 수치이다.

특히 미국 젊은이들(millennials: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사이에 태어난 이들) 가운데 교회에 다니는 이들의 비율은 42%에 불과하다. 미국의 젊은이들 가운데 영적 부흥이 일어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6월호)

8. 미국에서 고가의 신발, 옷과 가방을 갖고 있는 목사들의 사진들이 SNS에서 주목을 받으며 미국 목회자들의 도덕성이 비난을 받고 있다. 목회자들이 돈과 인기를 쫓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과 겸손의 본을 따르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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