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Freedom House 연례보고서, 세계의 3/4 인구가 자유쇠퇴 국가에 거주

워싱턴에 기반을 둔 민주주의 싱크 탱크 역할을 하는 Freedom House의 연례 보고서에 의하면, 전 세계 인구 4분의 3이 자유가 쇠퇴하는 국가에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15년 연속 글로벌 민주주의가 후퇴하였음을 보여주고 있다. 특별히 코로나 19의 대유행으로 인한 다수의 국가에서 행해지고 있는 장기적 봉쇄조치는 권위적 전체주의로 가도록 하는 부작용을 낳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정치와 종교 영역에 민주와 자유 그리고 책임의 가치가 확산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1년 4월호(www.washingtonpo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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