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 로힝야 난민캠프에서 대규모 화재로 15명 사망, 400명 실종

유엔난민기구(UNHCR)는 방글라데시 남부 콕스바자르(Cox’s Bazar)에 위치한 로힝야 난민 캠프에서 발생한 대규모 화재로 식량, 물, 위생시설을 포함한 17,000명의 임시 대피소와 시설이 파괴되었으며, 최소 15명이 사망하고 400명이 실종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UN과 자선단체들이 적극적으로 피해복구와 긴급지원에 나서, 난민들이 희망을 회복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1년 4월호/www.world.wn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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