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닌: 500여 명의 외과의사들 의료 선교선에 승선, 베닌에서 사역

447호 – 베닌: 500여 명의 외과의사들 의료 선교선에 승선, 베닌에서 사역

서부 아프리카의 작은 국가 베닌에서 세계적인 자선 단체인 머시쉽(Mercy Ship)의 노방전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틀간의 의료심사에 이어 아나스타시스 선박이 지난 주에 수도 코토오누(Cotonow)시에 도착했을 때, 배에서 외과의사 자원봉사자들이 약 500여 명으로 잡혀있는 수술일정을 시작했다. 교육과 지역사회 개발 프로젝트도 베닌 전역에서 이루어지게 되는데, 이는 머시쉽이 내년 2월 라이베리아로 떠나기 전까지 진행된다. 이번이 세 번째 방문으로 1997년과 2000년에 방문했을 때 수천 명의 사람들이 수술을 받았다.

머시쉽의 행정 책임자 다슬린 스몰(Daslin Small)은 세계 각국에서 온 400명 이상의 자원봉사자들은 예수의 본보기를 따라 가난한 사람들에게 소망을 불어넣어 주며 치유해 줌으로 베닌에서 마지막으로 일하고 돌아갈 것이라고 한다.  

(출처:HCJB 2004년 11월 16일자)

배에서 수술을 받거나 진료를 받는 사람들이 복음에 대해 열린 마음으로 반응하고 영접하도록 기도하자.사역을 마치고 떠나는 자원봉사자들과 앞으로 또 사역에 지원할 의사들을 위해서도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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