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합법적인 안락사 허용

벨기에는 깊은 우울증과 자폐증을 앓고 있는 여성에 대한 합법적인 안락사를 허용함으로 생명을 스스로 끝낼 수 있다는 결정이 이루어졌다. 이러한 결정으로 죽음이 고통과 절망의 해결책이라는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될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벨기에 사회가 심리적 영적 절망에 있는 사람들을 죽음이 아닌, 사랑과 보살핌으로 생명을 살려내는 사회가 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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