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난민을 위한 기도

311호 – 북한 난민을 위한 기도

식량과 자유를 찾아 필사적으로 북한을 탈출한 25명의 북한 난민이 중국 베이징 주재 스페인 대사관에서 임시 보호를 받으며 망명을 요청하고 있다. 이들은 북한으로 강제 소환된다면 자살하겠다고 말하면서 새로운 삶의 자리를 간절히 요청하고 있다. 중국정부는 국경을 넘어오는 북한 사람들을 체포하여 북으로 강제 송환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 수 많은 북한 주민들의 북한 탈출 기사가 외국에서 발행되는 잡지를 통해 계속 보도되고 있다. 세계가 북한 난민문제에 관심을 갖도록; 그들의 인권보호를 위한 대책이 마련되고, 중국정부 관리들이 인도적 차원에서 북한 난민을 대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출처: C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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