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 과도한 공권력 집행으로 800명이 살해됨

브라질의 제2의 경제 도시 리우데자네이루(Rio De janeiro)의 빈민가에서는, 지난 9개월 동안 경찰의 마약범죄단체 소탕이라는 명분으로, 과도한 공권력 집행에 의해 800여 명이 살해당했다. 브라질 대법원이 코로나 19 대유행 기간 동안 무차별적 가택 수색과 진압을 금지했음에도, 현지 경찰들은 강압적 수색과 빈민가 시민들에 대한 인권침해 행위를 서슴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현지 경찰당국이 무고한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하며, 범죄 조직을 잘 소탕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출처: www.theguardian.com)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1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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