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 관광업 육성을 위해 자국 개방 외

1. 사우디아라비아 왕실이 국가 경제의 석유 의존도를 줄이는 방안의 일환으로 관광업을 육성하기 위해 자국을 개방하기로 하였다. 그동안 사우디아라비아 방문은 무슬림들과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허락한 이들에게만 허용되었는데 이제 사우디아라비아의 관광을 원하는 이들에게 입국의 기회가 활짝 열리게 되었다.

궁극적으로는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기독교 선교사들의 입국과 사역도 허용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1월호)

2. 미국은 최악의 인신매매 국가 목록에서 동맹국인 사우디아라비아를 삭제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와 사우디아라비아와의 동맹 강화를 위한 정치적 판단으로 보인다.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사우디는 여전히 인신매매 퇴치를 위한 적극적인 조치와 개혁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사우디 정부가 인권을 소중히 여기며 인신매매의 범죄에 엄정히 대처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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