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라 이남 – 강수량 줄어들고 남쪽으로 확대되는 사막 외

1. 사하라 사막의 남쪽에 위치한 나라에서 강수량이 줄어들고 있으며 사하라 사막이 점점 더 넓어지면서 남쪽으로 그 지경이 확대되고 있다. 사하라 이남 지역의 국가들이 자연 재해와 사막 확대에 잘 대처할 방안을 잘 강구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The New York Times 2019년 3월)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4월호)

2. 유엔은 사하라 사막 이남 아프리카의 인구가 앞으로 30년 동안 현재 인구의 2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아프리카의 늘어나는 주민들을 향해 복음을 전파할 사역자들이 꾸준히 배출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7월호)

3. 사하라 사막 이남 아프리카에서 지난 수십 년 동안 대학 교육을 받는 이들의 수가 증가하여 현재 800만 명에 이르렀으며, 그 비율도 2000년 4%에서 현재 9% 정도로 2배 이상 높아졌다. 하지만 대학 교육을 받은 이들의 비율은 남아시아(25%), 남미(51%) 등 세계 다른 지역보다 아직 낮은 수준이다. 기독교 단체들의 교육 선교 사역을 통해 아프리카에 더 많은 기독교 인재들이 양성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9월호)

4. 사하라 사막 이남 아프리카에서 스마트폰 보급과 가상 화폐 사용이 증가하면서 도박이 성행하고 있다. 아프리카 6개 국가에서 실시된 2017년 조사에 의하면, 청년층의 50% 이상이 도박을 한 경험이 있으며, 케냐에서는 그 비율이 75% 이르렀다. 아프리카 각국의 교회가 젊은이를 향한 사역을 더욱 활발히 펼쳐 청년들이 복음을 통해 삶의 희망과 활기를 찾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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