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와 돈

조나단 봉크(Jonathan Bonk)박사.

과거 서구선교사들이 비서구 선교지에서 원하든 원치 않도 부유한 사람이라고 인식되었던 것처럼, 세계 10대 경제 규모를 가진 한국선교사도 가난한 선교현장에서 현지인들에겐 부자로 인식되고 있다.

이런 상황속에서 선교사는 어떠한 수준의 경제적 삶을 살아야 하는가? 모국과 같은 수준을 유지해야 하는가? 아니면 현지인처럼 똑 같은 수준으로 가난하게 살아야 할 것인가?라는 현실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다.

해외선교연구센터(OMSC)의 원장으로 섬기는 조나단 봉크 박사는 ‘의로운 부자'(righteous rich)라는 정체성과 삶의 방식을 해결책으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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