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은행보고서 – 코로나 19 영향으로 빈곤층 전락

세계은행(World Bank)의 보고에 의하면, 코로나 19의 대유행으로 동남아시아와 태평양 지역의 약3,300만 명이 빈곤층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경제적 소득의 감소는 자녀들이 학교를 더는 다닐 수 없거나, 소녀들은 조혼을 강요당하는 결과를 낳게 된다. 실제로 Plan International의 조사에 의하면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태국, 피지, 인도 등지에서 강제 조혼 비율이 대폭 상승하였다. 해당 국가들이 법과 제도를 통해서 청소년의 교육을 보장하고, 어린 소녀들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1년 4월호(www.theguard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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