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각국 정부에 의한 종교 제한 증가 외

1. 지난 10년 동안 세계에서 각국 정부에 의한 종교 제한이 증가하고 있다. Pew Research Center의 조사에 의하면, 정부에 의한 종교 제한이 높거나 아주 높은 나라의 수가 2007년 40개 국가에서 2017년 52개 국가로 늘어났다. 세계 각국의 정부가 종교에 대한 제한과 차별을 없애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8월호)

2. Pew Research Center의 최근 조사에 의하면, 세계 각국에서 종교에 대한 사회적 적대감이 높은 국가의 수가 지난 2007년 39개 국가에서 2017년 56개 국가로 증가했다. 소수 종교에 대해 적대감을 갖고 있는 국가의 사회와 국민들 사이에서 종교적 관용의 정신이 확산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8월호)

3. Pew Research Center 조사에 의하면, 2017년 기준 세계에서 법과 정책에 의해 종교 자유를 제한하는 정도가 가장 높은 국가들은 에리트리아, 몰디브, 모리타니아, 태국, 중국, 시리아, 코모로, 사우디아라비아, 알제리, 부르나이, 이집트, 이란, 이스라엘, 카자흐스탄, 쿠웨이트, 라오스, 말레이시아, 카타르, 튀니지, 터키, 우즈베키스탄, 서사하라이다. 이들 국가의 정부와 사회가 신앙의 자유가 인간의 기본적 권리임을 인식하고 종교 자유를 보장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8월호)

4. Pew Research Center 조사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정부에 의한 종교 단체와 종교인 박해 정도가 가장 높은 10대 국가는 이란, 러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중국, 시리아, 이집트,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이다. 이들 국가의 정부가 종교에 대한 박해를 멈추고 종교 자유를 보장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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