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과학 기술에 의한 여론 왜곡 외

1. 과학 기술에 의한 여론 왜곡

과학 기술 특히 인공지능 기술이 발달하면서 인공지능 프로그램에 의해 작동하는 채팅 로봇이 선거 유세와 여론 형성 과정에 개입하고 더 나아가 왜곡되거나 편향적인 정보를 전파하는 사례들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의 사례로는 지난 2016년 영국의 유럽 연합 탈퇴를 묻는 국민투표 기간 중 트위터에 생성된 메시지의 1/3이 채팅 로봇에 의한 것으로 밝혀졌다. (출처: The New York Times 2018년 12월 10일)

기도: 세계 각국 정부와 사회 그리고 과학자들이 인공지능에 의한 부당한 선거 개입과 여론 형성 왜곡을 차단하고 예방할 방안을 잘 강구하도록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1월호)

2. 출생 증명이 없는 이들의 수가 10억 명에 이르다

세계은행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최소 10억 명의 사람들은 자신의 출생을 증명할 서류를 갖고 있지 않는데, 그 큰 이유는 정부의 무관심과 태만 때문이다. 이렇게 출생 증명이 없는 이들은 정부의 여러 혜택은 물론 금융 업무에서 제외되며 착취의 대상이 되기 쉽다. (출처: The Economist 2019년 1월 1일)

기도: 정부가 출생 증명이 없는 이들을 구제할 대책을 강구하며 이들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정책을 펼치도록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2월호)

3. 종교인이 더 행복하고 사회 봉사를 더 열심히 하다

최근 조사에 의하면, 세계 여러 나라에서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더 행복감을 느끼고 사회 봉사 활동에 더 적극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종교인이 종교가 없는 사람들보다 술과 담배를 덜 소비하고 자신이 건강하다고 여기고 있기는 이들의 비율도 높았다. (출처: Pew Research Center 2019년 1월 31일)

기도: 세계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통해 참다운 행복을 느끼도록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3월호)

4. 공기 오염과 담배에 의한 사망자가 증가하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016년 한 해 동안 세계에서 공기 오염으로 420만 명이 사망하였는데, 이는 AIDS, 결핵, 말라리아로 사망한 이들보다 더 많은 수치이다. 또한 담배도 세계적으로 매년 600만 명의 사망자를 발생시키고 있는데, 현재 추세가 진행된다면 담배에 의한 한 해 사망자의 규모는 2030년 8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The New York Times 2019년 2월 3일)

기도: 각국 정부가 공기 오염과 흡연에 의한 보건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여 강력한 대책을 마련하도록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3월호)

5. 박해를 받는 기독교인이 늘어나다

Open Doors 선교회의 조사에 따르면, 세계 기독교인 9명 중 1명은 심각한 박해를 받고 있는데, 이는 지난해 보다 14%가 늘어난 수치이다. 전 세계에서 기독교인에 대한 높은 수준의 박해가 발생하고 있는 국가는 73개에 이른다. (출처: World Magazine 2019년 2월 7일)

기도: 기독교인을 박해하고 탄압하는 모든 세력과 단체와 개인들이 와해되고 박해 받는 기독교인들에게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인도가 함께 하도록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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