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생태계 동물들의 멸종 위기 외

1. 세계 15,000개의 연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전 세계 양서류의 40% 이상, 해양 포유류의 1/3, 상어의 1/3, 산호의 1/3, 곤충의 10%가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 세계 교회와 기독교인들이 창조 세계를 보호하고 보존하는 청지기의 임무를 잘 감당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6월호)

2. 전 세계적으로 사립 교육 기관이 증가하고 번영하고 있으며 특히 개발도상국에서 더욱 그러하다. 미국인들은 가계 소득의 2.5%를, 유럽인들은 1%를 교육에 투자하고 있는 반면, 중국인들은 5%를, 인도인들은 4%를 교육을 위해 사용한다. 교육 선교를 통한 복음 전파 사역이 더 많이 개발되고 실행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6월호)

3. 전 세계적으로 빈곤층이 줄어들고 전쟁으로 희생되는 이들의 수가 줄어들고 있지만 이상 기온에 의한 재해민은 증가하고 있으며, 이상 기온에 의해 부족해지는 물과 곡식 등의 자원을 점유하기 위한 무력 충돌은 늘어나고 있다. 그 대표적인 지역이 사하라 사막 이남인 사헬(Sahel) 지역이다. 이 지역 국가들이 이상 기온에 의한 자연 재해에 잘 대비하며 세계 각국이 이상 기온을 막는데 협력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6월호)

4. 현재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1990년대의 어린이들이 TV에 의해 노출된 것보다 더 심한 정도로 인터넷의 유해 내용에 노출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과학 기술의 발달과 가격 하락에 의한 광범위한 단말기 보급 때문이다. 각국 교회가 인터넷의 유해 내용에 노출되어 있는 어린이들을 돕는 사역을 펼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6월호)

5. 과학 기술의 발달로 세계화가 더욱 촉진되고 있지만, 소득 격차와 부의 불균형, 대규모 이주민 발생, 인터넷과 SNS을 통한 거짓 뉴스의 확산과 같은 부작용이 심화되면서 세계의 많은 지역에서 인종적, 종교적 증오와 민족주의가 부상하고 있다. 세계의 교회와 기독교인들이 세계화의 그늘과 부작용을 치유하는 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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