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코로나 19로 인한 시민들의 시위

지난 2020년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각국의 봉쇄는 전 세계 각국에서 수백만 명이 참여하여 실업 문제 해결, 민주적 자유, 사회 정의 및 부패 종식 등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시위를 촉발했다. Mass Mobilization Data Project의 보고에 의하면, 비단 2020년뿐만 아니라, 지난 10년 동안 전 세계 153개국에서 약 7,000건이 넘는 시위가 있었다. 또한 ACLED(the Armed Conflict Location & Event Data Project)의 집계에 따르면, 당국의 강경 진압으로 최소 4,800명의 사람들이 시위 중에 사망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갈수록 혼란과 사회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전 세계 각국이 사회 문제를 지혜롭게 해결하여, 사회가 안정화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1년 4월호/www.aljazeer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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