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신분 증명 서류를 갖지 못한 이들 외

1. 세계은행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자신의 신분을 공식적으로 증명하는 서류를 가지지 못하는 이들의 수가 10억 명에 이르는데, 이들은 많은 경우 거주하고 있는 국가의 정부가 제공하는 의료, 교육, 복지 혜택에서 제외되고 있으며, 투표권도 없어 자신들의 주장과 목소리를 국가 정책에 반영시키지 못하고 있다. 세계 각국 정부가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이러한 이들을 구제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1월호)

2. 매일 전 세계에서 325,000명이 새롭게 전기의 혜택을 누리고 있으며, 20만 명이 새롭게 수도를 공급받고 있으며, 65만 명이 새롭게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으며, 17만 명이 극빈 상태에서 벗어나고 있다. 현대 인간의 기본적 혜택인 전기와 수도와 정보 접근 권리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제공되고 세계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1월호)

3. 종교별 가족 구성 상황을 조사한 최근 연구 보고서에 의하면, 전 세계 무슬림 가족의 평균 구성원 수는 6.4명으로 힌두교(5.7명), 기독교(4.5명), 불교(3.9명), 유대교(3.7명), 무종교(3.7명)보다 높았다. 또한 전 세계 130개 국가 중 평균 가족 구성원의 수가 가장 많은 나라는 아프리카의 감비아로 13.8명이었으며, 2.7명의 독일은 가장 적은 나라로 드러났다. 대륙 및 지역별로는 사하라 사막 이남 아프리카 지역의 평균 가족 구성원의 수가 6.9명으로 중동과 북아프리카(6.2명), 아시아 태평양(5.0명), 중남미(4.6명), 북미(3.3명), 유럽(3.1명)보다 높았다. 전 세계 평균은 4.9명이다. 가족 구성원의 수가 많은 이슬람과 힌두교 가정 그리고 아프리카와 중동 지역의 가정에 적합한 선교와 복음 전파 전략들이 잘 개발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1월호)

4. 유엔에 따르면, 지난 2018년 전 세계적으로 2억 2,800만 건의 말라리아 발병 사례가 발생하여 40만 명이 희생되었는데, 희생자들의 대부분은 아프리카에 있는 어린이들이다. 유엔은 2030년까지 말라리아 퇴치를 목표로 사업을 벌이고 있지만 그 성과는 미비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각국 정부가 말라리아에 의한 인명 손실의 심각성을 인식하여 말라리아 예방과 퇴치를 위해 자금과 인력을 투자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1월호)

5. 미국 국무부가 미얀마, 중국, 에리트리아, 이란, 북한, 파키스탄, 사우디아라비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을 종교 자유 박해 특별 관심 국가로 선정하였는데, 올해 수단은 이 목록에서 제외되었다. 또한 미국 국무부는 나이지리아를 특별 감시국가의 목록에 추가시켰는데, 이 목록에 속한 다른 국가들은 쿠바, 니카라과, 코모로, 러시아, 우즈베키스탄이다. 종교의 자유가 침해 받는 국가들의 정부가 종교 자유를 옹호하고 보호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1월호)

6. 세계은행에 따르면, 세계 100대 도시에 거주하는 7억 명 이상의 주민들이 현재의 소비 습관을 유지하고 이러한 것을 변화시킬 긴급한 행동을 하지 않으면 2050년 세계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규모는 현재보다 70% 늘어날 것이라고 한다. 세계 각국 정부와 주민들이 쓰레기를 줄이는 소비 습관을 채택하여 자연을 보전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1월호)

7. 20세기 초반 세계 인구의 대다수는 글을 읽고 쓸 수 있는 능력이 없었지만 지금 세계 성인의 90%가 글을 읽고 쓸 수 있게 되었다. 문맹률이 더욱 낮아져 더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읽고 복음을 받아들이게 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1월호)

8. 인류 역사에서 지금까지 태어난 모든 인류의 절반 정도는 어린이 시절에 사망하였다고 한다. 또한 지난 세기 중반인 1950년에도 세계 어린이의 27%가 15세 이하에 사망하였는데, 다행히 그 비율이 지금은 4% 정도로 하락하였다. 세계 의료 당국과 의료 선교 단체들이 협력하여 어린이 시절에 사망하는 이들의 수를 줄이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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