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신앙 때문에 박해 받는 기독교인의 수 외

1. 오픈도어 선교회에 의하면, 기독교 신앙 때문에 박해를 받는 기독교인들이 전 세계적으로 2억 6천만 명에 이르며, 매일 평균 8명의 기독교인이 죽임을 당하고 23명의 기독교인이 신체적, 성적 폭행을 당한다고 한다.

기독교인들을 박해하고 폭력을 행사하는 모든 세력과 개인들이 그 행위를 중단하며, 박해와 폭력을 당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에게 하나님의 보호와 위로가 함께 하기를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2월호)

2. 기독교인 난민들이 유엔 난민 요원들에 의해 차별을 받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 기독교 단체에 의하면, 요르단, 레바논 등에 세워진 유엔 난민캠프에서 시리아 기독교 난민들의 수용을 거부하였다고 한다. 기독교 난민을 거부하는 이들은 유엔 난민캠프에서 일하는 무슬림 요원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엔 난민캠프에서 기독교인 난민들이 차별을 받지 않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2월호)

3. 오픈도어 선교회가 선정한 기독교인을 박해하는 세계 최악의 10대 국가는 북한, 아프가니스탄, 소말리아, 리비아, 파키스탄, 에리트레아, 수단, 예멘, 이란, 인도이다. 이 10대 국가 중 8개는 무슬림 국가이며, 1개는 공산 국가, 나머지 1개는 힌두교 국가이다.

이들 국가의 정부와 사회에 종교적 관용 정신이 확산되어 종교적 박해가 그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2월호)

4. 아시아 지역에서의 발생하는 최근의 건축 열기로 인해 세계는 연간 500억 톤의 모래와 자갈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불과 10년 전에 비해 2배에 해당하는 규모일 정도로 사용량이 크게 늘어났다. OECD에 의하면, 앞으로 40년 안에 모래와 자갈 사용 규모가 현재의 2배로 늘어날 것이라고 한다. 이러한 엄청나고 빠른 속도의 소비로 모래와 자갈을 공급하는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에서는 환경 오염과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데, 인도네시아에서는 지난 2005년 이후 수십 개의 작은 섬들이 사라졌다.

세계 각국의 정부와 기업이 무차별적인 개발을 자제하고 환경을 보호, 보존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2월호)

5. 세계적으로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이들의 수가 말라리아와 에이즈로 사망하는 이들의 수보다 많은데, 특히 태국과 아프리카의 가난한 나라에서의 교통사고 사망률이 심각하다. 태국의 경우, 교통사고 사망률은 세계 평균의 2배 수준이며 인근 싱가포르의 7배 이상이다. 태국과 아프리카 국가들의 교통사고 사망률이 높은 원인은 도시화에 의한 도시 인구 증가, 차량 및 오토바이의 증가, 열악한 도로 상황과 미숙한 교통 체계 그리고 의료 인력의 부족 때문이다.

태국과 아프리카 국가들이 이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여 교통사고를 줄이는데 노력을 경주하여 희생자가 줄어들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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