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인권과 평등으로 포장한 법적 제재의 박해

기독교 자선단체 Aid to the Church in Need의 세계 종교자유에 관한 2021년 보고서에 의하면, 유럽과 북미의 헌신적인 그리스도인들이 신앙 때문에 박해를 경험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보고하였다. 중동이나 인도, 공산국가 등에서의 개종금지법 테러, 범죄 등과 같은 박해는 없지만, 미디어, 기독교 교육기관 내에서의 종교활동에 대한 법적 제한, 종교 기관의 세속화 요구, 안락사와 낙태 등의 비성경적인 의료행위를 거부하는 기독 의료인들에 대한 제재 등의 인권과 평등으로 포장한 법적 제재에서 오는 박해의 정도가 커지고 있다. 과거 기독교 국가였던 나라들에서 거세지고 있는 법적 제재, 보이지 않는 세계관의 공격 등이 멈춰지고, 교회와 신실한 성도들이 믿음을 잘 지켜 나갈 수 있도록 기도하자. (출처, www.bosnewslife.com)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1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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