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전 세계의 기독교 사역자의 수 외

1. IBMR에 의하면, 전 세계에서 기독교 사역자의 수는 1,300만 명인데, 그 증가율(0.88%)은 세계 인구 증가율(1.20%)과 세계 기독교인 증가율(1.19%)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복음을 전파하고 기독교인을 목양하는 사역자의 수가 지속하여 늘어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6월호)

2. 1952년 설립된 미국의 선교 단체 TWR(Trans World Radio) 선교회가 라디오와 인터넷을 통한 선교 방송을 제공하는 언어를 기존의 230개에서 275개로 늘렸다. TWR 선교회는 세계 인구의 절반 정도가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 또는 격리로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상황에서 인터넷과 방송을 통해 그들의 영적 필요를 채울 것이며, 세계의 400개 주요 언어로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의 많은 사람이 TWR 선교회와 다른 선교 단체의 사역을 통해 영적 필요를 채우게 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6월호)

3.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선교 사역에 큰 어려움을 주고 있으며 앞으로의 선교 사역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교회들은 종교 모임 금지와 신도들의 경제적 어려움으로 선교 재정을 줄이고 있으며, 단기 선교 계획을 취소하고 있다. 선교지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우려와 사회적 거리 두기 그리고 이동 금지 조치로 선교사들의 선교 활동이 위축되고 있으며, 선교지 국가들은 외국인 유입을 통제하는 차원에서 선교사들의 비자 연장을 중단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속히 종식되어 선교 재정이 다시 충당되고 선교 사역이 재개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6월호)

4. 미국 국무부의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 Commission on 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는 지난 2020년 4월 말에 발표한 연례 국제종교자유보고서를 통해 14개의 종교자유침해 특별관심국가(Countries of Particular Concern)를 선정하였는데, 이들 국가는 미얀마, 이란, 러시아, 투르크메니스탄, 중국, 나이지리아, 사우디아라비아, 베트남, 에리트레아, 북한, 시리아, 인도, 파키스탄, 타지키스탄이다. 이들 국가에서 종교 자유 상황이 크게 개선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6월호)

5. 미국 국무부의 국제종교자유위원회는 지난 2020년 4월 말 연례 국제종교자유 보고서를 통해 14개의 종교자유침해 특별관심국가와 함께 15개의 종교자유침해 특별감시국가 목록(Special Watch List)을 발표하였는데, 이들 국가는 쿠바, 니카라과, 수단, 우즈베키스탄, 아프가니스탄, 알제리, 아제르바이잔, 바레인,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이집트, 인도네시아, 이라크, 카자흐스탄, 말레이시아, 터키이다. 이들 국가의 정부와 사회가 종교 자유를 옹호하고 보장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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