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전 세계 기독교인 수 외

1. IBMR 최신호에 의하면, 2020년 중반 기준 세계 기독교인은 25억 1,883만 명으로 세계 전체 인구의 32.3%에 해당하며 연간 1.19%씩 증가하고 있다. 또한, 세계 도시 기독교인은 16억 7,172만 명으로 세계 전체 도시 인구의 38.2%에 해당하며 연간 1.58%씩 증가하고 있다. 세계에서 기독교인이 가장 많은 대륙은 아프리카로 그 수가 6억 3,986명에 이르며, 연간 2.86%씩 증가하고 있다.

세계 도시들과 아프리카를 포함한 모든 대륙에서 기독교인의 수가 지속해서 늘어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3월호)

2. 세계적으로 재난 발생이 증가하면서 재난에 의한 피해자와 구호가 필요한 이들의 수도 증가하고 있다. 한 연구 조사에 의하면, 2020년 세계적으로 재난으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이들의 수가 1억 6,800만 명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러한 이들의 수는 2022년에는 2억 명에 이를 전망이다.

세계 각국 정부가 재난과 재난에 의한 구호에 잘 대비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3월호)

3. 국제적으로 급진적인 백인 우월주의자들에 의한 테러가 최근 증가하며 희생자의 수도 늘어나고 있다. 한 조사에 의하면, 911 사태 이후 미국에서 백인 우월주의자들에 의한 테러의 희생자는 110명으로 이슬람 급진주의자들에 의한 테러 희생자가 107명보다 많으며, 테러 사건의 수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지난 2018년 최고치를 이루었다고 한다.

미국과 각국 정부가 급진적 백인 우월주의를 차단하고 테러 사건을 예방하여 희생자 발생이 중단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3월호)

4. 세계적으로 인터넷을 통한 해킹 공격이 늘어나고 그 피해액도 증가하고 있다. 한 기관의 조사에 의하면, 미국에서 지난 2019년 20만 개가 넘는 단체와 회사가 해킹 공격을 당했는데, 이는 2018년보다 41%나 증가한 수치이며, 그 피해액도 2018년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고 한다. 또한, 해커들의 공격 범위가 회사나 단체의 네트워크 전체를 파괴하거나 작동할 수 없게 만드는 방향으로 넓어지면서 이러한 해킹에 의한 피해가 제조업과 같은 다른 산업으로 파급되고 있다고 한다.

세계 각국의 정부와 기업과 단체들이 인터넷 해킹 공격에 잘 대비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3월호)

5. IBMR 최신호에 의하면, 전 세계적으로 종교인의 수가 지속해서 늘어나고 있는데, 기독교는 물론 다른 종교들도 함께 성장하며 종교적 다양성이 증가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종교가 부흥하고 다양해지고 있는 반면 종교의 자유는 하락하고 있는데, 특히 인구가 많은 나라에서 종교의 자유가 훼손되고 있다.

세계에서 기독교인의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종교의 자유가 침해되고 있는 나라에서 종교적 관용이 확산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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