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코로나19의 장기화 등으로 해외선교 상황 악화 외

1.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자국 중심주의 등의 영향으로 해외선교 상황이 더욱 어려워졌다. 한국교회와 선교계는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선교사역자들이 당면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으고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 전염병이 발생한 시대마다 헌신적으로 이웃(현지 주민)을 돕는 사역자들을 보며 감화를 받은 사람들이 후에 복음을 받아들인 사례가 많았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해외 선교에 더욱 힘쓰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8월호)

2. 코로나의 대유행 이후 선교현장에 남아 있는 대부분의 선교사들은 선교사역의 위축과 안전의 위험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선교현장을 일시 철수할 것인지 아니면 남아있어야 할지 진퇴양난의 상황가운데서 쉽지 않은 선택을 요구받고 있다. 선교사들이 양비론의 관점이 아닌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선교현장에서의 지속적 거주 여부를 지혜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8월호)

3. 퓨 리서치 센터(Pew Research Center)가 2019년에 6개 대륙의 34개국 38,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의하면 응답자의 61%가 자신의 삶에서 신의 존재와 종교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유럽에 비하여 다수 세계에서 종교의 중요성을 동의하는 비율이 훨씬 높았다.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종교에 대한 관심이 하나님에 대한 관심으로 연결되어 전도의 문이 열리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8월호)

4. 디지털 구전(digital orality)은 현대 기술능력을 가장 오래된 형태의 의사소통 및 학습 방식과 결합하는 것인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대면 접근이 어려운 구전 문화 지역에 전화, 라디오, 전파 등의 구전 방법을 통해 복음이 확산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8월호)

5. 많은 무슬림들이 꿈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지역 교회에 출석하게 되고 세례를 받는 역사가 늘어가고 있다. 이렇게 돌아온 무슬림들을 말씀과 사랑으로 제자 양육하는 사역이 활발하게 일어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8월호)

관련 글(Related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