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 – 대통령 축출된 후 기독교 예배가 회복 외

1. 지난 30년 동안 기독교인과 교회를 탄압했던 수단의 바쉬르(Omar al-Bashir) 대통령이 지난 2019년 4월 축출된 이후, 수단에서 기독교 예배가 회복되었고 정부가 교회와 기독교인에게 배상과 보상을 약속하였다. 수단에 온전하고 완전한 신앙의 자유가 실현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3월호)

2. 수단 정부가 이슬람에서의 배교에 대한 사형 형벌을 폐지하기로 했다. 무슬림이 다수를 차지하는 수단의 형법에는 이슬람을 떠난 사람을 사형으로 처벌한다는 조항이 있으며, 이 조항은 소수 종교와 종교 자유를 억압하는 수단으로 악용되어 왔다. 수단 정부가 종교 자유를 억압하고 소수 종교를 탄압하는 모든 법 조항들을 개정하거나 폐지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4월호)

3. 수단에서는 인권단체의 오랜 요구에 따라 타종교로 개종하는 무슬림을 처벌하는 배도법을 폐기했다. 이로 인해 수단은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와 예배의 자유를 누리게 되었다. 수단뿐만 아니라 여러 이슬람국가에서 타종교 특히 기독교로의 개종을 금지하는 법이 철폐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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