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교회성장과 함께 늘어가는 박해

356호 – 스리랑카: 교회성장과 함께 늘어가는 박해

불교가 동아시아와 서남아시아의 종교로서의 역사적 위치를 되찾기 위해 스리랑카에서는 기독교에 대한 불교도들의 핍박이 늘어가고 있다. 불교와 이슬람이 연간 성장률 1%를 보이고 있는 반면, 많은 수의 그리스도인들이 스리랑카로부터 이민을 떠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신교의 성장률은 3.9%로 인구 성장률의 4배의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주요 교단이 줄어들고 있는 반면 개신교 독립교회와 오순절교회는 20%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한 반응으로 불교 민족주의 군사등은 교회를 파괴하고 기독교 사역자들을 공격하고 있으며 무슬림과 힌두교의 지지를 받으며 반개종법을 채택할 것에 대한 압력을 넣고 있다.  

(출처: Religious Liberty Prayer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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