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 내전발발 10여년 째, 교회 생존위기 직면

시리아에서 정부군과 반군 사이에 내전이 발발한 지 만 10년이 되어간다. Open Doors의 추정치에 의하면 기독교 인구는 2010년 2백만에서 70만 명으로 감소하였으며, 지금도 교회는 매일 생존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 외부의 도움으로 교인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식량, 의료, 교육지원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부족하다. 무엇보다도 교회의 다음 세대가 매우 부족한 상황이다. 시리아 교회가 위기 가운데서 고난을 극복하고, 다시 영적으로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1년 4월호/www.christian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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