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 내전 시작 후 교회 공격 다수 발생 외

1. 시리아에서 내전이 시작된 이후 지난 8년 동안 교회를 향한 공격이 120회 이상 발생하였는데, 이러한 공격의 60% 이상이 시리아 정부군에 의해 자행되었다. 특히 반군이 장악했던 지역의 교회들이 정부군에 의해 공격을 많이 당했다. 이러한 교회에 대한 핍박과 공격으로 현재 시리아에 남아 있는 기독교인은 내전 이전 시리아 기독교 인구의 2-3%에 불과하다.

시리아 내전이 속히 끝나 시리아에 평화가 찾아오며, 시리아에 종교의 자유도 함께 찾아오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10월호)

2. 8년째 이어지는 시리아의 내전으로 시리아 전체 인구의 절반 정도가 난민이 되었으며, 내전으로 희생된 이들의 수는 50만 명에 이르렀고, 시리아 국내 총생산(GDP)은 내전 이전의 3/1로 줄어들었으며, 남아 있는 주민들의 80%는 빈민 상태에 놓여 있게 되었다.

시리아 내전이 속히 종식되고 평화롭고 민주적인 정권이 설립되며 경제와 국가가 재건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10월호)

3. 시리아 내전이 장기화 되면서 터키와 레바논과 같은 국가들이 자국에 있는 시리아 난민을 시리아로 송환시키고 있는데, 시리아 난민을 돕는 인권 단체에 의하면, 시리아로 돌아온 난민 중 75%가 시리아 정부에 의해 조사를 당하거나 구금이 되거나 재산을 몰수당하고 있다.

난민을 수용한 각국 정부가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강제적 난민 송환을 중단하며, 시리아 정부는 돌아온 난민을 범죄자 취급하지 않고 환대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11월호)

4. 시리아의 반군 장악 지역에서 시리아 정부군의 공격이 발생하면서 수백 명의 민간인이 죽고 수십만 명의 난민이 발생하였다. 또한, 난민 중 많은 어린이와 부녀자들이 혹한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시리아 정부가 민간인 공격을 멈추고 난민들이 적절한 지원과 도움을 받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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