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 쿠르드 민명대와 시리아 정부간의 전투

시리아 북부 카미실리(Qamishli)에서의 쿠르드 민병대와 시리아 정부간의 전투는 대부분 기독교인들이 거주하는 지역의 지근거리에서 발생하고 있다. 이로 인해 현지 교회와 성도들은 불안과 두려움이 커져가고 있으며, 함께 예배드리기도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시리아 교회들은 지난10년간 이미 내전과, 극단주의자들에 의한 지속적인 폭력과 핍박을 견디어 오고 있다. 얼마 남지 않은 시리아 교회와 성도들이 고난과 전쟁의 고통속에서 안전하며, 분쟁과 폭력의 상황이 속히 종식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www.opendoorsusa.org)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1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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