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중동/북아프리카) – 지도자의 대부분이 선거 패배나 출마 포기로 물러남 외

1. 1960~1989년 사이 아프리카와 중동 국가 지도자의 2/3는 강제로 또는 자연사로 권좌에서 물러났다. 하지만 최근 아프리카와 중동의 지도자의 대부분은 선거 패배나 출마 포기를 통해 물러나고 있다. 아프리카와 중동에서 평화로운 정권 이양이 정착되고 국민을 위한 정권이 세워지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6월호)

2. 최근 조사에 의하면, 아랍에서 자신이 종교적이지 않다고 여기는 사람들의 비율이 증가하였는데, 특히 30세 이하에서 높았으며, 튀니지는 그 비율이 30%에 이르렀다. 또한 지난 2013년 조사와 비교할 때 튀니지, 리비아, 알제리, 모로코와 같은 북아프리카 국가들에서 그 비율의 증가세가 뚜렷했다. 전통 종교인 이슬람에서 멀어지고 있는 아랍인들의 마음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들어가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7월호)

3. 최근 Pew Research Center의 조사에 의하면, 중동과 북아프리카 지역의 국가들에서 소수 종교에 대한 정부의 제한과 차별의 정도가 지난 10년 동안 증가하였다. 이들 지역에서는 정부가 기독교는 물론 이슬람의 소수 종파에 대한 탄압과 차별도 이루어지고 있다. 중동과 북아프리카 국가의 정부가 종교적 차별을 멈추고 온전한 신앙의 자유를 보장하고 실현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8월호)

4. 중동 국가 아랍에미레이트,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그리고 터키는 지난 2년 동안 내전을 겪고 있는 소말리아의 내전 상대 세력을 각각 지원하며 대리전을 벌이고 있다. 이들 국가들이 내전으로 인해 고통을 받고 위한 소말리아 주민들을 위해 자국의 이익과 입장을 양보하고 내전 종식을 향해 노력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8월호)

5. 최근 조사에 의하면, 아랍 지역에서 의회와 정당을 신뢰하는 이들의 비율이 각각 14%와 9%로 아주 낮은데, 그 이유는 정치인의 무능과 부패 때문으로 파악된다. 아랍 지역에 민주적이고 청렴하며 투명한 정치인과 정당이 많이 배출되어 주민들이 인권과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11월호)

6. 최근 아랍지역에서 정부와 지도자를 향한 시위가 이전보다 더 자주 그리고 더 크고 더 강경하게 변화되고 있다. 그동안 아랍의 주민들은 아랍의 여러 나라에서 시위를 통해 독재자가 몰락한 이후 내전과 같은 큰 혼란에 빠지는 것을 지켜보며 시위에 대한 부정적 생각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아랍 주민들의 정부와 소수의 특권층의 부패에 대한 인내가 한계에 이루었고, 최근 수단과 알제리에서 시위를 통해 독재자가 물러난 상황에서 아랍 지역에서 다시 반정부 시위가 부상하고 있다.

아랍의 반정부 시위를 통해 아랍의 이슬람 지역에서 민주적이고 종교의 자유를 옹호하고 구현하는 정권이 세워지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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