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 코로나바이러스로 더 악화된 경제

아르헨티나가 다시 경제 위기를 겪고 있는데,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경제 위기를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 아르헨티나 정부는 국가 재정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화폐를 지속해서 발행하고 있는데 이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고 있다.

현재 아르헨티나의 인플레이션 비율은 이미 50%에 이르렀다. 많은 세계 경제학자들은 아르헨티나가 9번째 채무 불이행 선언을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르헨티나 정부와 사회가 힘을 모아 경제 위기를 잘 극복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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