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 – 부패한 정부와 여러 이유로 자국을 떠나는 국민들 외

1. 가난, 높은 실업률, 만연한 폭력 범죄 그리고 부패한 정부로 인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와 같은 중남미 국가의 국민들이 자국을 떠나고 있다. 이들 국가의 정부가 부패를 퇴치하고 국민을 위한 정책을 펼치며, 교회도 복음을 통해 주민들이 삶의 희망을 찾도록 하는 사역을 감당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8월호)

2. 2018년 조사에 의하면, 남아메리카 응답자의 1/3이 다른 나라로 이주하고 싶다는 대답하였는데, 이는 세계 여러 지역 중 가장 높은 수치이며, 이전 조사의 남아메리카 비율 보다 더 높다. 남미의 이주 희망 비율이 높은 이유는 경제 침체, 정치 불안정, 빈곤, 부의 불평등, 높은 범죄율 등이다. 남미 각국의 정부가 국민들을 위한 정책을 펼쳐 국민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주민들이 삶의 희망을 갖고 살게 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10월호)

3. 최근 아메리카 대륙에서 발생하는 태풍의 세기가 커지고 있는데, 그 이유는 지구 온난화에 의해 상승된 바다의 온도를 태풍이 흡수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최근의 이상 기온에 의한 태풍은 예년보다 더 자주 발생하고 또 큰 크기와 함께 속도도 느려 태풍에 의한 피해가 더욱 커지고 있다. 아메리카 대륙의 국가들이 태풍에 잘 대비하여 인명과 재산 피해가 줄어들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11월호)

4. 지난 20여 년 동안 남미 대륙에서 민주주의와 자유가 지속해서 성장하는 동안 소득의 불균형과 부패도 함께 증가하였는데, 그러한 문제가 최근 수년 동안 정권에 반대하는 시위로 표출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권을 잡은 이들이 정부와 정권에 대한 국민들의 불만을 해결하기 위해 군부와 무력에 의지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남미의 정권들이 국민들과 소통하여 이들을 위하고 투명한 통치를 구현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12월호)

관련 글(Related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