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 동남아시아에 이슬람 급진주의가 확산되다 외

1. 동남아시아에 이슬람 급진주의가 확산되다

이슬람 급진주의 무장단체 IS에 가담하기 위해 이라크와 시리아로 갔던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국민들이 최근 자국으로 귀환하고 있으며, 이들을 통해 동남아시아의 급진주의 이슬람 세력이 강화되고 그 활동도 증가되고 있다. 지난 2019년 1월 필리핀 남부에 있는 조로(Jolo) 섬에서 발생한 천주교회 폭탄 테러 사건은 이러한 환경에서 나온 테러 사건이다. (출처: The New York Times 2019년 2월 3일)

기도: 동남아 각국 정부가 IS에 가담했다 돌아오는 자국 국민들을 잘 통제하고 급진주의 확산에 잘 대처하도록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3월호)

2. 기독교인 기준 세계 최대 기독교 국가 10개 중 아시아에 있는 국가는 2개(필리핀, 중국), 아프리카 국가는 3개(나이지리아, 콩고민주공화국, 에티오피아)이다. 아시아와 아프리카에 복음이 널리 퍼져 기독교인의 수가 더욱 늘어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5월호)

3. 세계에서 무슬림이 가장 많은 나라 4개(인도네시아,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는 모두 아시아에 있다. 아시아 대륙을 향한 선교 사역이 더욱 활발히 펼쳐져 아시아가 기독교의 대륙이 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5월호)

5. 아시아 개발 은행(Asian Development Bank)은 이상 기후에 의한 해수면 상승, 빈번한 태풍, 폭우로 아시아에서 홍수의 영향을 받는 주민들의 수가 2000년에서 2060년 사이 2배 이상 증가할 것이며, 2000년에서 2050년 사이 세계에서 홍수에 의한 피해가 가장 큰 도시 20개 중에 13개가 아시아의 도시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시아 각국 정부가 홍수에 의한 피해에 잘 대비하여 인명 손실과 피해를 줄이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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