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 – 몸값 노리는 납치사건 3배이상 급증

카리브해의 최빈국 아이티에선 몸값을 노린 납치사건이 작년에 비해 3배이상 급증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프랑스 국적의 2명을 포함한 5명의 사제와 2명의 수녀가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의 배후에는 납치 조직인 ‘400Mawozo’라는 갱단이 있는 것으로 현지 언론은 보고 있다. 불안해진 정치와 치안상황을 틈타 세력을 확대하고 있는 범죄 조직이 잘 소탕되고, 사회가 안전해지며, 기독교사역자들의 안전을 지켜 주시도록 기도하자. (출처: www.aljazeera.com)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1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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