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에서 기독교의 빠른 성장

461호 –  아프리카에서 기독교의 빠른 성장

전세계기독교연구센터의 발표에 따르면, 남반구에서 신자들의 숫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아프리카는 35년 전에 비해 3배 이상이 증가해 3억 9,000명 정도의 그리스도인이 있다고 한다.

로마가톨릭 남아프리카 신부협의회 부의장인 미카엘 콜맨(Michael Coleman)신부가 런던 통신에 말한 바에 따르면, 교회에 대한 유럽 중심의 기반이 아프리카와 남미를 포함해 보다 전 세계적인 기반으로 옮겨가는 것을 보게 된다며, 이미 유럽에 있는 사람들을 다시 복음화하기 위해 아프리카 성직자들을 파송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 동향을 살펴본 바에 따르면, 아프리카의 회중은 2025년까지 2억이 더 늘어날 것 같다고 한다. 유럽의 그리스도인은 노년층 회중과 교회 예배 참석자 감소에 따라 20년 후에는 1,700만 명까지 감소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유럽 5억 3천만 신자들 중 단지 10%만이 정기적으로 예배에 참석하고 있고, 영국은 이 숫자가 7%로 줄어든다.

콜만 신부는 이러한 이유를 분석하려고 했는데, 아프리카에 기독교를 전해준 외국인 선교사들에게 영예를 안겨 주었다. 그러나 부유한 국가들과 비교해 빈곤 국가들은 보통 기독교의 전파에 있어 비옥한 토양이라고 언급했다. 로마 가톨릭과 성공회가 아프리카 국가들에서 기독교의 개척자였고 가장 오래된 교단임에도 불구하고, 콜만 신부가 관찰한 바에 따르면, 아프리카에서 전도 활동은 매우 활발하고, 이것이 아프리카 대륙에서 기독교의 전반적인 발전을 가져온 것으로 보고 있다. 전도에 있어 아프리카의 위성 TV 채널의 역할은 주목할 만하다고 콜만 신부는 말한다. 위성 TV는 영어와 자국어로 된 많은 기독교 프로그램을 방영한다.  

(출처:Christian Post 2005년 2월 28일자)

아프리카에서 기독교의 빠른 성장에 감사하자.복음을 통해 아프리카 대륙에 경제적으로나 정치적, 문화적인 변혁이 일어날 수 있도록 기도하자.계속해서 전도와 부흥이 아프리카 대륙에 일어나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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