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 아프리카를 휩쓸고 있는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

미군 고위 장성의 말을 인용한 The Washington Times의 기사에 의하면, 아프리카 대륙이 이슬람 극단주의의 다음 세계 근원지가 될 준비가 보이면서 ‘테러의 산불’이 아프리카를 휩쓸고 있다고 한다. 알카에다, IS 그룹과 분파들의 세력이 아프리카 특히 북부 사헬지역에서 더 강해지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미군 아프리카 사령부 사령관인 타운센드 장군은 모든 극단주의 그룹이 이곳에서 여전히 활동 중이며, 아프리카 전역의 안보 상황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하였다. 아프리카 국가들이 잘 연합하여 자국의 안전을 위협하는 테러 조직을 잘 소탕하여, 안전한 국가와 사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출처, www.washingtontimes.com)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1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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