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 아프리카의 동부와 남부에서 마약이 확산되다 외

1. 아프리카의 동부와 남부에서 마약이 확산되다

1990년대까지 아프리카 대륙에서 마약은 큰 사회 문제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2006년 이후 아프리카의 마약 소비는 다른 대륙보다 더 빠르게 성장하였는데, 그 이유는 탈레반이 장악한 아프가니스탄 지역에서의 마약 생산이 크게 증가하였고, 이러한 마약이 기존의 유통 경로가 막히자 아프리카를 경유하는 통로가 부상하면서 아프리카 대륙에 많은 양의 마약이 유통되고 소비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출처: The Economist 2019년 2월 7일)

기도: 아프리카 각국 정부가 마약 문제에 잘 대처하고 아프리카 교회들이 마약 중독자와 마약 문제를 위한 사역을 펼치도록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3월호)

2. 아프리카 동부에 이슬람 급진주의 무장단체들이 그 세력을 확장하며 부르키나파소의 북부에서 테러를 자행하였고 더 나아가 지금까지 급진주의자들의 활동이 없었던 코트디부아르, 베닌, 토고, 가나까지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이들 국가의 정부와 사회가 무장단체에 의한 테러와 급진주의 확산에 잘 대처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5월호)

3. 석유와 천연가스가 발견된 아프리카의 국가 가나와 모잠비크는 그 자원만 믿고 해외에서 돈을 빌려와서는 경제 발전을 위해 그 돈을 사용하지 않고 낭비하여 금융 위기를 겪었다. 자원이 국가와 국민에게 유익이 아니라 오히려 저주가 된 셈이다.

다른 아프리카 국가들이 이러한 교훈을 잘 배워 자원을 지혜롭게 사용하여 가난한 주민들이 혜택을 입게 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5월호)

4. 2018년 아프리카에서 무슬림 급진주의자들에 의해 희생된 이들의 수가 1만명 정도인데, 이는 이라크와 시리아의 무력 충돌과 내전으로 희생된 이들과 비슷한 규모이다. 무슬림 급진주의자들의 활동 범위가 아프리카로 확산되고 있다.

아프리카 각국 정부가 무슬림 급진주의자들의 테러에 잘 대처하고 이슬람 급진주의 확산을 저지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6월호)

5. 1960~1989년 사이 아프리카과 중동 국가 지도자의 2/3는 강제로 또는 자연사로 권좌에서 물러났다. 하지만 최근 아프리카와 중동의 지도자의 대부분은 선거 패배나 출마 포기를 통해 물러나고 있다.

아프리카와 중동에서 평화로운 정권 이양이 정착되고 국민을 위한 정권이 세워지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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