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인권보호를 위한 보고서 발표

474호 –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인권보호를 위한 보고서 발표

희년 캠페인의 국제 웹 사이트의 자료가 제네바에서 열린 UN인권위원회에 채택되었다. 희년 캠페인의 미국 변호사들 중 한 명인 마이나 바흐가트가 61번째 UN인권위원회의에서 발표를 했다. 바흐가트의 연설은 어린이 인권에 관한 13개 항목의 협의사항 하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바흐가트는 500여 건의 브라질에서 살해된 어린이들과 청소년에 관한 사례에서 일부 인용한 것이며, 이 내용은 2004년 11월 이후 사이트에 올라와 있다. 연설 동안 마이나 바하가트는 ‘거리 어린이를 위한 국가운동’의 말을 인용, 어린이 네,다섯 명이 브라질에서 매일 살해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마이나 바흐가트는 덧붙여서 어린이에 대해 폭력이 증가한 주요 원인들은 두 가지라고 말했다. 첫 번째 원인은 작은 무기의 이용가능성이 증가한 것으로, 한 사회복지사는 어린이들이 버스 승차권보다 총을 구하는 것이 더 쉽다고 말했다. 두 번째로 브라질은 마약 매매와 밀수, 운반을 위해 최전선에 아동들을 이용하는 마약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희년 캠페인은 위원회에 브라질 정부가 사망자수를 줄이기 위한 다음의 정책 변경을 실행하도록 권고할 것을 요청했다. 첫 째, 모든 어린이와 청소년 살해가 언론에 보도되고, 수집된 자료와 통계가 출판되고, 이러한 사건들에 책임이 있는 사람들이 법적으로 처벌 받게 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검토한다. 둘째, 궁핍을 벗어날 기회를 빈민가의 어린이들에게 주기 위해 학교 교육의 질을 향상시킨다. 교사는 더 나은 훈련을 거쳐야 하고, 더 많은 자료들이 제공되어야 한다. 셋째, 파괴적인 마약 문화와 싸우기 위해 국가적인 마약 인식 프로그램을 제정한다. 문제해결을 위한 사회적, 문화적, 정치적, 종교적 행동을 포함한 실제적인 대안을 마련함으로써 어린이들이 마약 산업으로 손쉽게 버는 돈의 유혹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야 한다.

(출처: Jubilee Campaign 2005년 4월 25일자)

마약 매매와 밀수에 어린이들이 이용되고 있는데, 이에 대한 조치와 대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어린이의 인권 회복을 위해 논의된 내용들이 실제적인 조치로 이어지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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