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 스코틀랜드에서 마약 관련 사망 사고 2배 증가 외

1. 스코틀랜드에서 마약과 관련된 사망 사고가 최근 5년 사이 2배 이상 증가하였다. 정부 통계에 의하면, 2018년 스코틀랜드에서 마약과 관련된 사망자의 수가 1,187명인데, 이는 전체 인구 대비 마약 관련 사망자의 비율로 볼 때 미국보다 더 높은 수준이다. 스코틀랜드 정부가 마약 관련 범죄와 문제에 잘 대처하며 스코틀랜드 교회가 마약 중독자를 위한 사역을 활발히 펼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8월호)

2. 영국에서 국교인 성공회의 교인이라고 여기는 국민들의 비율이 2002년 31%에서 2018년 14%로 크게 낮아졌다. 또한 2007~2017년 사이 성공회 주일 예배에 정기적으로 참석하는 이들의 비율도 15% 하락하였다. 성공회를 비롯한 영국 교회가 기독교에서 멀어지고 있는 자국의 국민들을 향한 사역을 더욱 활발히 전개하여 영국 교회가 다시 부흥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9월호)

3. 영국 남부에 있는 로체스터(Rochester) 성공회 교회는 교회에 출석하는 교인들이 줄어드는 현상을 타개하기 위해 교회 안에 골프 시설을 설치하였는데, 이후 교회에 찾아오는 이들의 수가 80% 정도 늘어났다고 한다. 교회를 방문하는 이들이 예배 참석과 신앙의 성숙으로 이어지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19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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