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 영국성공회 대주교의 취임연설

영국의 요크 지역 성공회 대주교로 취임한 스테판 코트렐(Stephen Cottrell)은 취임 연설을 통해 영국 성공회가 인종 차별, 현대의 노예제, 빈곤, 사회 분열과 억압에 맞서는 변화를 추구해야 하며, 교회의 본질인 사랑과 겸손의 자리에 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영국 교회가 복음과 사랑으로 사회의 약자를 돕고 사회적 난제를 풀어내는 데 큰 역할을 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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