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전쟁(Spritual Warfare)

배안호

들어가는 말

영적전쟁은 그야말로 우리의 인생살이 자체가 ‘영적 전쟁’이다. 사실상, 모든 인간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영적 전투가 이미 시작된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는 지금 분명 전쟁을 치르고 있는 중이라고 밝힌다. 우리의 삶 자체가 전장에 나와있는 것이다. 그래서 신약 성경은 여기저기에 군대용어가 자주 등장한다. ‘전신 갑주’의 모든 이름들; 흉배, 군화, 방패, 투구, 검 등.  디모데 서신에는 좋은 ‘군사로 고난을 받으라’고 권고하고 있다. 야고보와 바울도 ‘늘 깨어 기도에 힘쓰라’(투쟁하라)고 말한다. 믿음은 마귀의 화전을 소멸하는 방패이며, 하나님의 말씀은 검으로 불려지고 있다. 이 모든 것은 가상의 적을 두고서 하는 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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