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 구호 요원들을 감금한 후티 반군 세력 외

1. 내전이 발생하고 있는 예멘에서 예멘의 많은 지역을 장악하고 있는 후티 반군 세력이, 구호 요원들이 구호품을 이용하여 간첩 행위를 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지난 2년간 수십 명의 구호 요원을 감금하고 있다. 현재 예멘은 5년에 이르는 내전으로 전체 인구의 절반 정도가 구호 식량에 의존하고 있다.

후티 반군 세력이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구호 사역에 협조하며 감금하고 있는 구호 요원들을 풀어주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1월호)

2. 내전이 5년 이상 진행되고 있는 예멘에서 전체 인구의 70%가 사는 지역을 장악한 반군 세력이 예멘을 이란과 같은 이슬람 신정 국가로 만들려 하고 있다.

예멘의 내전이 속히 종식되며 예멘에 종교와 예배의 자유가 보장되는 체제가 세워지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3월호)

3. 내전이 진행 중인 예멘에서 휴전의 분위기가 상승하고 있다. 2020년 4월 초 예멘의 정부군을 지원하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휴전을 제안하였고 내전의 상대방인 후티(Houthi) 반군도 휴전에 대한 그들의 계획을 발표하면서 반응하였다.

예멘에 휴전이 체결되고 더 나아가 내전이 종식되는 방향으로 발전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5월호)

4. 예멘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이미 경제적 타격을 받은 상황에서 수많은 콜레라 환자와 사망자가 발생하는 의료적 위기를 겪고 있다. 또한 인구의 80%가 악화되고 있는 식량 위기에 직면해 있다. 세계보건기구와 인도주의 단체가 기금 부족으로 예멘인들을 돕는 일에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데.

유엔과 인도주의 단체들에게 필요한 자금이 조달되어 위기 가운데 있는 예멘인들을 잘 구호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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